

미니창고 다락(이하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이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 글로벌 시장 조사기관 스태티스타가 공동 발표한 '2025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내 1위 셀프스토리지 운영사 세컨신드롬은 다가구 주택 반지하 공실을 활용한 주택형 ‘미니창고 다락’ 3개 지점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1위 셀프스토리지 서비스 ‘미니창고 다락’ 운영사 세컨신드롬이 지난 13일 대구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개막식에서 ‘도시·지역혁신대상’ 국토교통부장관상(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내 1위 셀프스토리지 서비스 ‘미니창고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이 올해 상반기 전년동기 대비 34% 증가한 69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1억 6천만원으로 창립 이후 처음으로 반기 흑자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세컨신드롬(대표 홍우태)이 부산 해운대구에 ‘미니창고 다락’ 해운대장산역점을 오픈하며 국내 셀프스토리지 업계 최초로 100호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미니창고 다락(이하 ‘다락’)’ 운영사 세컨신드롬은 올해 4월 기준 전국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한 ‘다락’ 지점은 총 8곳으로, 평균 스토리지 이용률은 85%에 달한다고 9일 밝혔다.

‘다락’ 운영사 세컨신드롬이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발표한 ‘2023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성장 기업(FT ranking: High-Growth Companies Asia-Pacific 2023)’에 선정됐다.

‘다락’ 운영사 세컨신드롬은 KT그룹 부동산종합회사 ‘KT에스테이트’와 DX형 셀프스토리지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투자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다락이 50호점을 돌파하며 국내 공유창고 업계 최다 지점 타이틀을 공고히 했다.

‘다락’ 운영사 세컨신드롬(홍우태 대표)은 국내 민간 최대 복합문화전시관 ‘더 서울라이티움’ 운영사 타이쿤 피앤에이치(황정연 대표)와 지역 문화예술 전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11일 체결했다.

'다락’ 운영사 세컨신드롬은 메가박스중앙이 운영하는 셀프스토리지 서비스 ‘보관복지부’ 인수를 위한 사업양수도 계약을 지난 1일 체결했다.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이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진행되는 제66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2에 참가한다.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은 ‘다락 크라우드’ 2호 펀딩 판매가 22일 완료됐다고 밝혔다.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은 개인이 자사 셀프스토리지(Self-storage)에 투자해 향후 10년간 운영 수익에 따른 수익금을 받을 수 있는 ‘다락 크라우드’ 투자 상품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