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2022-06-02
‘다락’, 셀프스토리지 투자상품 ‘다락 크라우드’ 선보여
#다락크라우드#셀프스토리지

 

최근 주식, 펀드처럼 전통적인 금융상품이 아닌 다채로운 재테크 상품이 대거 출현하고 있다. 인플레이션으로 자산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는 시점에는 현금흐름이 양호한 상품에 집중하는 것이 또 다른 재테크 수단이 될 수 있다. 본인의 주 업무를 하면서 매월 정기적으로 부가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이 또한 매력적이다.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대표 홍우태)은 개인이 자사 셀프스토리지(Self-storage)에 투자해 향후 10년간 운영 수익에 따른 수익금을 받을 수 있는 ‘다락 크라우드’ 투자 상품을 선보였다.

셀프스토리지는 개인이나 기업의 맞춤형 짐 보관 서비스다. 1960년대 미국에서 시작됐다. 초기에는 보관용 공간만 임대해주는 방식이었다.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온•습도 조절, 보안 서비스 등 고객 편의를 위한 부가 서비스가 점차 향상되고 있다.

다락은 2016년 국내 선보인 도심형 셀프스토리지 서비스로 의류, 도서, 생활용품, 이사 짐 등 개인 물품을 사용자가 원하는 창고 크기를 선택해 원하는 기간만큼 개인 물품을 보관할 수 있어 1인 가구는 물론 다인가구의 쾌적한 주거생활을 견인하고 있다.

‘다락 크라우드’는 개인투자자가 다락 내 개별 창고 유닛에 투자하고 세컨신드롬의 위탁 운영을 통해 매달 수익을 분배 받게 된다. 투자 지점은 세컨신드롬이 직접 운영을 맡는다. 다년간 셀프스토리지 운영 노하우를 접목해 지점 개발, 창고 운영, 마케팅 등 전반적인 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세컨신드롬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지점은 34 곳이다.

홍우태 세컨신드롬 대표는 “다락 크라우드 상품은 다년간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인투자자가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세컨신드롬은 국내 셀프스토리지 리딩 기업으로서 인공지능 기술을 통한 무인 운영 시스템을 적용해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세컨신드롬은 임대인의 공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락 파트너’ 모델도 제공한다. 임대인이 보유한 유휴공간에 다락 신규 지점을 오픈하면 시설 인테리어 및 운영을 세컨신드롬이 맡는 방식이다.

다락 크라우드 관련 참여 방법 및 기간 등 자세한 사항은 다락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