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2023-03-16
다락 운영사 세컨신드롬, 英 파이낸셜타임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성장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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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 운영사 세컨신드롬(홍우태 대표)이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발표한 ‘2023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성장 기업(FT ranking: High-Growth Companies Asia-Pacific 2023)’에 선정됐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성장 기업은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가 아시아 및 태평양 13개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연평균 성장률과 수익성 등을 평가해 최근 3년간 높은 성장률을 보인 500개 기업을 매년 발표한다.

이번에 발표된 500개 기업 중 일본이 136개로 가장 많은 기업이 이름을 올렸으며, 그 뒤로 한국 78개, 싱가포르 75개 순으로 나타났다.

세컨신드롬은 최근 3년간 매출성장률 804%, 연평균 성장률(CAGR) 108%로 전체 500개 기업 중에 6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함께 선정된 국내 기업 78곳 중에서 13위를 기록했다.

‘다락’은 물품 픽업-보관-딜리버리 과정이 모바일에서 이뤄지는 ‘도심형 보관 편의 서비스’다. 기존의 한정된 주거 공간에 개별 보관 공간을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무인 운영시스템 ‘다락AI 관제솔루션’을 통해 365일 항온∙항습 관리를 통해 쾌적한 보관 환경을 서비스하고 있다.

또 의류, 취미용품, 생활용품 등 개인 물품은 물론 대단지 아파트 및 빌라 등 입주민에게 제공되는 세대 스토리지까지 다채로운 보관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홍우태 세컨신드롬 대표는 “세컨신드롬은 누구나 주거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보관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쾌적한 주거생활을 위해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사용자경험 개선을 통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컨신드롬은 지난 해 말 KT에스테이트와 양사의 IT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연계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