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2025-10-01
세컨신드롬, 공유창고로 창업 수익화 모델 제시
#셀프스토리지#공유창고#수익화#미니창고#다락#

경기침체와 오프라인 기반 업종의 위축으로 건물내 공실이 늘어나면서 건물주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세컨신드롬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헤 공유창고 창업기반의 수익화 모델을 제시해 주목받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공유창고는 상업적 입지조건이 부족하더라도 주차공간과 엘리베이터 등 물건을 맡기기 위한 기본 편의시설만 갖추면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무인·비대면 시스템으로 관리가 용이해 건물주에게 안정적인 운영모델로 평가받는다.

공유창고는 단기간에 높은 수익을 내기 보다는 변동성 없이 꾸준히 수익이 늘어나고 장기간 유지된다는 점이 강점이다. 따라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원하는 건물주에게 적합한 사업모델로 꼽힌다. 다만,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시설의 내구성과 편의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국내 공유창고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세컨신드롬이 운영하는 ‘미니창고다락’이 있다. ‘미니창고다락’은 내구성과 내식성이 강한 EGI 강판을 사용한 전용 유닛을 제공해 사실상 반영구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다. 따라서 추가적인 시설투자 부담이 거의 없다. 또한 지점 검색부터 결제, 출입까지 모든 과정을 모바일로 처리할 수 있는 전용앱을 제공해 고객편의를 극대화하고 있다.

세컨신드롬 관계자는 “미니창고다락 운영을 통해 장기간 공실문제를 해결한 건물주들이 많다”며 “공유창고는 장기간 지속가능한 운영이 핵심인 만큼, 반드시 신뢰할 수 있는 전문운영사의 검증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건축법 시행령 개정으로 공유창고에 해당하는 건축물용도인 ‘공유보관시설’이 제2종 근린생활시설에 추가됨에 따라 공유창고 창업 및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