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2026-07-07
미니창고 다락, 부동산 트렌드쇼서 ‘셀프스토리지 수익화 모델’ 제시
#셀프스토리지#공유창고#미니창고#다락#짐보관

‘국내 1위 공유창고(셀프스토리지)’ 미니창고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대표이사 홍우태)은 지난 3~4일 이틀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 2026’에 셀프스토리지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하여 다양한 수익화 방식 가능성을 제안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 2026은 국내 최대 규모의 부동산 전시회로 국내 주요 대형 건설사들을 비롯해 공공기관, 프롭테크 기업 등 100여곳이 참가했으며 이틀간 2만명이 넘는 방문객들이 행사장을 찾아와 최근 상승세로 전환된 부동산 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미니창고 다락은 행사 기간 동안 전시 부스를 운영하면서 셀프스토리지에 대한 사업 모델과 지점 창업 등 다양한 투자 방식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셀프스토리지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유휴공간 활용 방안, 수익 전환 등 실제 사례를 토대로 소개해 업계 관계자 및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홍우태 세컨신드롬 대표는 행사 2일차에 열린 특별 세미나의 연사로 참여해 ‘부동산 수익화 New Economy 미니창고 다락’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부동산 수익화 모델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홍 대표는 최근 전·월세 임대차 시장이 점차 사라지고 운영 형태 부동산이 새로운 수익 모델로 주목받고 있으며, 셀프스토리지가 대표적인 사례로 확산되어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코로나 이후 급증한 부동산 상가공실 문제와 유휴공간 문제에 대한 활용 방안을 소개하고, 75조원 이상의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셀프스토리지 시장인 미국과 연평균 6% 이상씩 성장하고 있는 일본의 사례를 공유했다. 아울러 국내에서도 1인 가구 증가와 연이은 주거비 상승, 공간 활용 수요 등 사회·경제적 요인을 바탕으로 셀프스토리지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세미나 후반부에는 미니창고 다락 지점 창업과 함께 매장이 입점한 건물에 투자하는 방식의 ‘다락 오너스’를 통해 부동산 투자에 대한 새로운 포트폴리오 모델을 제시하여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미니창고 다락은 국내 1위 셀프스토리지 브랜드로 전국 220개 매장을 비롯해 업계 최초로 누적 회원수 11만 5천명을 기록하는 등 독보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AIoT 기술 특허 기반의 24시간 온·습도 관리 시스템을 비롯해, 불연성 소재와 누수단차 소재, 보안 시스템 등을 적용해 쾌적한 인프라를 제공하며 재구매율 92%의 높은 고객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홍우태 세컨신드롬 대표는 “국내 경제구조와 임대차 시장이 새롭게 재편되면서 부동산의 활용과 수익화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면서 "셀프스토리지와 같은 운영 형태 모델이 도심 내 유휴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새롭게 수익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니창고 다락은 셀프스토리지 최대 성수기인 여름철을 맞이해 첫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홈캉스 프로모션’과 코리빙 브랜드인 셀립(Ceblb) 입주민을 대상으로 40% 할인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