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2026-07-01
공유창고에 짐 맡기고 홈캉스… 미니창고 다락, 여름맞이 40% 할인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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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공유창고(셀프스토리지)’ 미니창고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대표이사 홍우태)은 1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7월 한 달 간 매장 첫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홈캉스 프로모션’을 연다고 밝혔다.

최근 고물가와 주거비 상승 여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복잡한 휴양지 대신 집에서 휴식을 즐기는 ‘홈캉스’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쾌적한 주거 공간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계절 가전이나 의류를 비롯해, 캠핑용품, 취미용품 등 부피가 큰 물품의 보관 수요가 증가하면서 주거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에 미니창고 다락은 이러한 고객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신규 고객 대상 첫 이용료 40%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또한 미니창고 다락 매장으로 짐을 보내거나 다시 물건을 찾는 픽업 서비스도 2만원 추가 할인을 함께 제공한다. 신규 고객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욱 합리적인 비용으로 공유창고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으며, 여름 기간 동안 집 안에 보관하기 어려운 물품들을 안전하게 보관해 여유로운 생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실제로 여름철은 공유창고 수요가 증가하는 대표적인 성수기로 꼽힌다. 미니창고 다락의 2025년 3분기 매출은 직전 분기인 2분기 대비 약 15% 증가했으며, 에어컨 설치와 계절용품 교체, 휴가철 레저용품 보관 수요가 늘면서 이용률도 함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세컨신드롬이 진행한 자체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국 220개 다락 매장 이용 고객 중 약 40%가 30대 1인 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들은 주거 공간 부족과 수납 공간 한계를 주요 이용 이유로 꼽았으며, 이를 통해 도심 거주자를 중심으로 외부 수납 공간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니창고 다락은 개인 물품부터 계절용품, 취미용품, 이삿짐 등 다양한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도심형 공유창고 서비스다. 자체 개발한 AIoT 기술을 활용해 365일 실시간으로 온·습도 관리를 비롯해, 창고 내 불연성 소재와 누수단차, 보안 시스템 등을 적용하여 쾌적한 인프라와 외부로부터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지난 4월 업계 최초로 누적 회원수 10만명을 넘어 11만5천명을 달성하면서 공유창고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홍우태 세컨신드롬 대표는 “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되면서 계절용품과 레저용품 보관 수요가 집중되며 공유창고 이용이 가장 활발해지고 있다"면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다락의 공간 활용 솔루션을 경험하고 보다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니창고 다락은 1인 주거 특화 코리빙 브랜드인 셀립(Ceblb)과 브랜드 협업을 통해 입주민을 대상으로 40% 할인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