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2026-06-18
미니창고 다락, 셀프스토리지 최초 AI 데이터 시스템 도입… 고객 맞춤 공간 자동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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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셀프스토리지(공유창고)’ 미니창고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대표이사 홍우태)은 18일 업계 최초로 공식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앱) 내에 인공지능(AI) 기반의 지점과 유닛을 추천하는 데이터 시스템 기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능은 미니창고 다락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공식 웹사이트와 앱에서 사용자의 시나리오를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분석하여 최적의 매장과 유닛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세컨신드롬은 최근 해당 기능에 대해 국내 특허 출원을 완료하였으며 미니창고 다락만의 공식 기술력으로도 인정받게 됐다.

이용방법은 공식 웹사이트 또는 앱에 접속한 후 지점 찾기 메뉴 하단의 ‘유닛 추천 받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후 사용자가 알고리즘의 안내에 따라 매장 이용 목적, 보관하고자 하는 물건과 현재 위치 정보 등을 순차적으로 입력하면, 해당 정보를 바탕으로 지점과 유닛 정보가 자동으로 생성되어 고객에게 제공된다. 만약 10km 이내에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지점이나 유닛이 없을 경우 미니창고 다락 공식 운영센터로 입점을 요청하도록 지원한다.

부가 편의기능들도 대폭 확충됐다. 미니창고 다락의 공식 매장으로 물건 픽업을 희망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결제 완료 직후 사용자의 주소가 자동으로 연동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가족, 지인들과 함께 미니창고 다락 매장과 유닛을 이용할 수 있는 ‘다락 패밀리’가 결제 시 추가 서비스 옵션으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미니창고 다락 매장을 검색 시 주차정보 등을 비롯한 편의시설에 대한 세부내용을 강화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미니창고 다락은 국내 셀프스토리지 브랜드 가운데는 유일하게 매장 내 인공지능 및 사물인터넷 관련 인프라와 공유창고 매장 운영에 대한 기술 특허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서울 120여개 매장을 비롯해 전국 220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5월 서울시 전역에 옥외광고를 진행해 누적 회원 수 11만 5천명을 돌파하여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홍우태 세컨신드롬 대표는 “미니창고 다락은 지속해서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자체 기술을 국내 셀프스토리지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지속해서 내재화 하여 차별성을 높이고 있다”면서 “고객 분들에 최상의 환경을 제공해 드리면서 안심하고 물건을 보관,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국내 대표 생활 인프라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니창고 다락은 오는 30일까지 미니창고 다락 매장 이용을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네이버페이 포인트 3,000원 즉시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