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셀프스토리지(공유창고)’ 미니창고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대표이사 홍우태)은 9일 타사 공유창고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환승 프로모션’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타사의 셀프스토리지 매장을 이용하던 고객이 미니창고 다락으로 새롭게 옮겨 이용할 경우 창고 사이즈에 상관없이 첫 달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전 지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한 미니창고 다락으로 이전하고 난 후 3개월 이상 유지하는 고객에게는 추가로 신세계 상품권 5만원을 제공한다.
본 행사는 미니창고 다락을 아직 이용해본 적이 없는 사람들에 한해 적용되며, 공식 채널톡을 통해 타사 공유창고를 이용하고 있는 내역을 보내야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내용이 인증된 고객은 즉시 프로모션 코드를 받아 결제 단계에서 적용할 수 있다. 별도의 추첨이나 선착순 조건 없이 미니창고 다락으로 이전한 고객들은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미니창고 다락의 공식 웹사이트와 앱 내에서 상시 진행된다.
미니창고 다락은 최근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1인가구와 주거비 문제 등으로 인해 공유창고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수요가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만큼, 미니창고 다락만이 제공하는 쾌적한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많은 대중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회로 전망하고 있다. 미니창고 다락은 자체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기반의 24시간 실시간 온·습도 관리 서비스를 전 매장에 제공하고 있다. 또한 화재, 보안, 침수 등 특수상황에 대비한 차별화된 내부 인프라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 공유창고 업계로는 최초로 누적 회원수 11만5천명을 넘어섰다.
홍우태 세컨신드롬 대표는 “셀프스토리지에 대한 국내 시장의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할 수 있는 만큼 아직 미니창고 다락을 이용해 보지 못한 대중 분들이 더욱 합리적인 기회를 통해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지속해서 고객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셀프스토리지 대중화가 가속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