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2026-05-15
미니창고 다락, 서울 옥외광고 2주만에 웹 트래픽 36% 급증… “반값 다락해 통했다”
#미니창고#다락#옥외광고#광고#셀프스토리지#공유창고#짐보관

‘국내 1위 공유창고(셀프스토리지)’ 미니창고 다락을 운영하고 있는 세컨신드롬(대표이사 홍우태)이 지난 1일부터 진행중인 서울시 옥외광고 캠페인 시작 약 2주만에 웹사이트 일평균 방문자수가 36% 가량 급증했다고 밝혔다.

미니창고 다락의 옥외광고는 ‘집이 좁아? 다락해!’라는 메시지로 지난 1일부터 서울시 전역을 대상으로 주요 시내버스와 정류장을 비롯해, 서울 지하철 2호선 스크린도어 등 주요 대중교통 거점과 다국적 관광객들로 붐비는 성수동, 동대문,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주요 관광명소 등에서 상영 되고 있다. 셀프스토리지 업계에서는 최초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광고로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미니창고 다락 공식 웹사이트의 일평균 방문자수는 4,206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광고 송출 이전이었던 지난 4월(3,080명) 보다 36% 가량 크게 늘어난 것이며, 캠페인이 시작된 후 하루동안 약 1,200명 이상의 인원들이 더 방문한 것이다.

옥외광고 캠페인과 더불어 함께 진행중인 ‘반값 다락해’ 프로모션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세컨신드롬은 지난 13일까지 기준으로 프르모션을 통해 미니창고 다락을 걀제힌 신규 구매 건수(재구매 제외 기준)가 350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나, 아직 공유창고를 이용해 본 적이 없는 신규 고객들로부터 높은 지지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프로모션은 미니창고 다락 공식 웹사이트 및 앱에서 가입 시 제공되는 코드를 통해 할인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미니창고 다락은 최근 누적 회원수 1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수와 매출 성장세 모두 크게 탄력을 받게 됐다.

이 같은 고객 관심 증대는 최근의 경제·사회적 환경 변화와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부터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부동산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주거비 부담이 확대되는 동시에 실사용 주거면적 축소에 따른 어려움도 커지고 있다. 이에 미니창고 다락의 주요 고객층인 2030세대를 중심으로 주거 공간 외 별도의 보관 공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세컨신드롬은 이번 프로모션 또한 신규 고객 유입 및 매출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미니창고 다락은 지난 2016년 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 부근에 국내 첫 공유창고 매장을 오픈했으며 최근 업계 최초로 누적 회원수 10만명을 돌파했다. 특히 공유창고 운영에 필수적인 완전 무인 자동화 시스템과 관련해 다수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반 온·습도 관리를 비롯하여 보안, 화재 등 특수 상황에 대비한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홍우태 세컨신드롬 대표는 “공유창고 업계 최초로 시도한 이번 옥외광고가 빠른 시간 안에 고객들의 좋은 반응으로 이어졌다” 면서 “앞으로도 양질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늘려 고객들과의 스킨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니창고 다락이 진행하고 있는 서울시 옥외광고 캠페인과 프로모션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