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2026-04-10
미니창고 다락,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팝업스토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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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셀프스토리지 브랜드 미니창고 다락(운영사 : 세컨신드롬)이 오는 4월 10일(금)부터 16일(목)까지 서울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지하 2층 PS2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국내 백화점에 셀프스토리지 브랜드가 최초로 입점하는 사례로, 일상 속 수납·보관 문화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아진 관심이 반영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실제 미니창고 다락에 어떤 물품이 어떻게 보관되고 있는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셀프스토리지가 낯선 방문객도 실제 이용 환경을 체험하며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문 컨설팅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는 지점과 유닛을 추천받을 수 있어, 처음 이용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유용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다락 이용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30%의 추가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세컨신드롬 관계자는 "국내 최상위 백화점인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다락을 소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행사"라며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셀프스토리지에 대한 인식과 사용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음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

한편, 미니창고 다락은 국내 1위 셀프스토리지 브랜드로, 현재 전국 220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누적 회원 수 10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개인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크기의 보관 공간과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셀프스토리지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