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2026-01-26
미니창고 다락 <인천구월동점> 신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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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셀프스토리지 브랜드 ‘미니창고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대표 홍우태)은 인천 남동구에 ‘미니창고 다락’ <인천구월동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인천구월동점>은 인천 지역 기준 15번째 미니창고 다락 지점으로, 확산되고 있는 물품 보관 수요를 기반으로 높은 이용률이 기대된다.

<인천구월동점>은 지하 1층 총 55평 규모의 공간에 조성됐으며, 작은구월사거리에서 도보 5분 거리, 인천 2호선 모래내시장역 인근에 위치해 높은 접근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인근에 아파트 밀집 단지와 상권, 개인 사업장, 창고 수요가 발생하는 생활·취미·재고 보관 수요가 꾸준한 지역인 만큼 이용자 편의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24시간 비대면 출입 관리 시스템, IoT 기반 온·습도 관리 센서, CCTV, 개별 보관 잠금장치가 적용돼 안정적인 보관 환경을 제공한다. 모바일 앱 기반 무인 운영으로 시간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개인 고객은 물론 소상공인, 창업자 등 다양한 사용자층을 수용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는 계약 전 ‘투어 기능’을 통해 직접 지점을 방문해 보관 유닛의 크기, 환경, 이용 동선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신뢰도 높은 이용 경험을 제공한다.

세컨신드롬 관계자는 “구월동은 거주밀집 지역과 상권, 생활편의시설이 공존해 보관 니즈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지역”이라며 “이번 지점 오픈을 통해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집과 가까운 곳에서 다락의 안정적이고 편리한 보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니창고 다락’은 <인천구월동점> 오픈을 기념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미니창고 다락’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