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 피드2026-07-27
미니창고 다락 x SH공사, 서울시 방치 반지하를 무인 공유창고로 바꿉니다
#미니창고다락#SH공사#SH:ARE#공유창고

서울 시내 주택가를 지나다 보면 주거용으로 사용하지 못해 비어있는 매입임대주택 반지하 공간을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 2022년 대규모 침수 사고 이후 주민 안전을 위해 이주 지원이 이루어지면서 비어 있게 된 유휴 공간들입니다. 사람이 직접 거주하기에는 부적합하지만, 방치하기에는 아까운 도심 속 유휴 공간들이었습니다.

국내 셀프스토리지 대표 브랜드이자 공유창고 1위 미니창고 다락 이 이번에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손을 잡고, 이렇게 방치되어 있던 반지하 유휴 공간 28호를 시민들을 위한 스마트 공유창고로 탈바꿈하는 공공 협력 사업을 본격 개시합니다.

원룸이나 소형 주택에 거주하면서 계절 옷, 캠핑 장비, 이삿짐 보관 문제로 '도심 짐 보관 서비스 추천' 을 찾으셨던 분들에게 실질적인 공간 해결책이 될 주요 소식을 공유해 드립니다.

1. 사업 개요 및 명칭

  • 사업명: SH:ARE (쉐어)
    (SH공사가 공간을 제공하고, 다락이 스마트 무인 시스템 및 이용자 관리를 전담하는 민관 협력 상생 모델)
  • 브랜드 의미: 'SH공사'와 '공유(SHARE)'의 합성어이자, 'SH가 어디에나 방을 더해준다(SH: Add Room Everywhere)'는 의미로 시민들에게 더 나은 주거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를 담았습니다.
  • 사업 목적: 주거 부적합 판정을 받고 방치된 매입임대주택 반지하 공간을 안전하게 리모델링하여 도심형 무인 보관 서비스로 전환, 도시 공간의 효율적 재활용과 시민 주거 환경 개선을 동시에 달성합니다.

2. 오픈 일정 및 대상 지역

이번 프로젝트는 7월 서초구 1호점 개소를 시작으로 9월까지 총 10개 지점(28호 규모)이 순차적으로 오픈합니다.

  • 1차 개소 (7월): 서초구 지역
  • 순차 개소 (~9월): 관악구, 성북구 등 소형 주택 밀집 지역

전국 220개 이상 지점, 11만 5천 명 이상의 누적 이용 고객을 보유한 국내 1위 셀프스토리지 다락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형 주택이 밀집해 보관 공간 수요가 높은 지역 가까이에 실용적인 보관 거점을 넓혀갑니다.

3. 주요 특징 및 AIoT 기반 무인 보관 시스템

반지하 공간이라고 하면 습기, 곰팡이, 보안 문제를 가장 먼저 떠올리실 겁니다. 이번 'SH:ARE' 지점들에는 대한민국 대표 공유창고 다락이 검증받은 전문 운영 인프라와 독자적인 기술력이 그대로 적용되었습니다.

  • 앱 하나로 끝나는 100% 무인 운영 & AI 유닛 추천
    앱 기반의 스마트 도어락과 보안 출입 시스템이 적용되어, 365일 24시간 언제든 원하는 시간에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락이 보유한 AI 기반 맞춤 유닛 추천 기술을 통해 보관할 짐의 크기에 맞는 최적의 공간을 쉽게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 AIoT 온·습도 자동 관리 및 위생·보안 관리
    반지하의 습기와 냄새를 차단하기 위해 다락의 AIoT 온·습도 자동 조절 제어 시스템을 설치했습니다. 실시간 CCTV 모니터링과 정기 방역을 통해 계절 의류나 서적, 취미 용품도 변질 걱정 없이 안심하고 보관할 수 있습니다.

  • 공공 협력을 통한 합리적인 이용료
    공공 기관인 SH공사의 유휴 자산을 활용하는 민관 상생 구조 덕분에, 기존 도심 상권 대비 이용 문턱을 대폭 낮춘 저렴한 가격으로 고품질 셀프스토리지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4. 주요 추천 보관 물품 (원룸 및 소형 주택 공간 활용)

집 안의 실내 면적을 압박하던 대형 물품이나 계절 짐을 가까운 공유창고로 옮겨두는 것만으로도, 실내 주거 공간을 한층 더 넓고 쾌적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계절용품: 두꺼운 겨울 패딩, 방한 의류, 선풍기, 온풍기, 서큘레이터 등
  • 레저 및 취미 장비: 캠핑 용품, 골프백, 낚시 장비, 자전거 부품 등
  • 생활 및 개인 짐: 이삿짐 일시 보관, 당장 쓰지 않는 수납박스, 책, 문서, 가전제품 등

5. 민관 협력이 가지는 사회적 가치

이번 SH공사와의 협업은 단순히 지점을 늘리는 차원을 넘어, '도심 내 버려지는 유휴 공간의 재발견' 이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를 가집니다.

안전 문제로 사람이 살기 힘들었던 공간을 방치하는 대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 편의 시설로 재탄생시킨 것입니다. 공공기관은 방치된 자산의 활용도를 높이고, 민간 기업은 전문 기술 노하우를 제공하며, 시민은 집 근처에서 저렴하게 수납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공공과 민간, 시민 모두가 상생하는 도시 혁신 모델입니다.

6. 셀프스토리지 대표 브랜드로서 다락이 해나갈 노력

소비자 만족지수 1위 브랜드이자 국내 공유창고 업계 리더로서 미니창고 다락은 이번 'SH:ARE' 10개 지점의 안정적인 안착과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나아가 다음과 같은 노력을 끊임없이 이어나가겠습니다.

  1. 공공 기관 및 지자체 협력 확대: 도심 속 방치된 유휴 공간을 시민들에게 이로운 생활 인프라로 바꾸는 지속 가능한 상생 사업을 계속 발굴하겠습니다.
  2. 독자적 무인 관제 및 AI 기술 고도화: 자체 개발한 AIoT 무인 관제 인프라와 환경 제어 기술을 고도화하여 최적의 보관 환경을 유지하겠습니다.
  3. 도심 거주민을 위한 '공간 복지' 실현: 짐 보관 서비스 추천이 필요한 1인 가구 및 소형 주택 거주민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권 중심의 보관 거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습니다.

공간의 가치를 되살리고, 여러분의 일상을 더욱 넓고 쾌적하게 만들기 위한 미니창고 다락의 새로운 도전과 노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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